경기서부 근로자건강센터(센터장 박종태)는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
센터홍보 및 사후관리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센트럴병원과
업무협약식을 4월 1일 개최했다.
이날 협약식에는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도원도 참석하여
직업건강을 위한 유기적 협조를 당부했다.
센트럴병원은 시흥 최대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시화/안산 산업단지내 기업체들의
일반, 특수검진 및 작업환경측정 기관이다.
센트럴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
자체적으로 건강관리를 시행하기 어려운
소규모 사업장 근로자에게
통합적 건강증진 및 건강한 행동 변화를 유도하고,
나아가 업무상질병 및 재해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.
2014년 4월 1일